아반떼 N TCR, TCR 월드투어 3라운드서 우승 차지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현대차의 더 뉴 아반떼 N TCR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3라운드에서 우승을 거뒀다. 미켈 아즈코나 선수가 더 뉴 아반떼 N TCR을 몰고 정상에 오르며 시즌 누적 65포인트로 드라이버 순위 2위에 자리했다.
팀 순위도 상위권 유지
팀 순위에서는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가 332포인트를 기록하며 2위를 지키고 있다. TCR 월드투어는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투어링카 레이싱 시리즈로, 다수의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해 경쟁을 벌이는 무대다. 현대차는 아반떼 N TCR을 앞세워 올 시즌 내내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시즌 중반, 남은 라운드가 관심사
이번 우승으로 드라이버와 팀 순위 모두 2위를 유지하게 됐다. 시즌 중반을 향해가는 시점에서 나온 성과인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 챔피언십 경쟁이 어떻게 이어질지가 관심사로 남는다. 다수의 제조사가 각축을 벌이는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해당 차량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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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타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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