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NEWS KOREA
차주가 정보 부족으로 손해 보지 않게
차량 시공 시장에는 정찰제가 없습니다. 같은 차, 같은 시공인데 견적은 몇 배씩 차이가 납니다. 후기는 넘치지만 대부분 업체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차주는 매번 깜깜이로 지갑을 엽니다.
카뉴스코리아는 실제로 시공한 차량의 기록을 공개해 그 격차를 줄입니다. 언제, 어떤 차를, 어느 업체가 작업했는지가 기록마다 적혀 있습니다. 잘 찍은 사진 몇 장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보고 판단하시라는 뜻입니다.
‘뉴스’라고 쓰는 이유
이름에 뉴스를 넣었지만 속보를 다투지 않습니다. 신차 출시 보도자료는 이미 넘칩니다. 저희가 말하는 소식은 이번 주에 내 돈이 나갈 일에 대한 정보입니다. 그 차를 시공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어느 업체가 어떻게 작업하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지금 지키고 있는 원칙
실제로 시공한 차량만 올립니다
게시되는 기록은 등록 시공점이 실제로 작업한 차량입니다. 시공 날짜와 차종이 함께 기록됩니다.
어느 업체가 했는지 밝힙니다
모든 기록에 시공점 이름과 지역이 붙습니다. 어느 업체의 작업인지 감추지 않습니다.
노출 순서를 팔지 않습니다
기록은 발행된 시각 순으로 나열됩니다. 업체가 순서나 위치를 선택하거나 구매할 수 없습니다.
광고는 광고라고 씁니다
유료 노출이 생기면 라벨을 달아 정보 영역과 분리합니다. 현재 이 사이트에는 유료 노출 영역이 없습니다.
아직 준비 중인 원칙
지키겠다고 밝히지만 아직 시행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시행 전에 시행 중이라고 쓰지 않겠습니다.
인증된 후기만 통계에 넣습니다
결제 증빙과 시공 사진으로 확인된 후기에만 인증 표시를 하고, 인증된 것만 가격 통계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증빙 자체는 공개하지 않으며 번호판·카드번호는 가립니다.
불리한 후기도 지우지 않습니다
사실에 근거하고 증빙이 있는 후기는 업체에 불리해도 유지합니다. 대신 업체에 반론 답변권을 줍니다.
시공 당일이 아니라 그 다음을 기록합니다
6개월 뒤, 1년 뒤에 그 시공이 어떻게 됐는지를 남깁니다.
등록 기준
아래 네 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업체만 등록합니다.
정품 필름 취급
제조사 공인 유통 경로로 필름을 공급받는 업체만 등록합니다. 등록 시 유통 경로를 확인합니다.
시공 기록 공개
등록된 작업을 사진과 함께 공개합니다. 사진 없이 글만 올릴 수 없습니다.
시공 보증 정책
필름 하자와 시공 불량에 대한 보증 정책을 문서로 갖춘 업체만 등록합니다.
실제 시공 공간
실주소에서 운영하는 시공 공간을 확인합니다. 주소가 없는 업체는 등록하지 않습니다.
밝혀둘 것
현재 등록된 시공점은 특정 필름 브랜드의 인증 대리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 기준은 브랜드와 무관하게 적용하며, 기준을 충족하는 업체는 취급 브랜드에 관계없이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발행된 시각 순으로 나열됩니다. 업체가 순서나 노출 위치를 선택하거나 구매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모으고 무엇을 안 모으나
어느 쪽이 얼마나 읽히는지 세고 있습니다. 무엇을 더 만들지 정하려면 그것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브라우저가 스스로 만든 임의의 값 하나를 저장해 같은 사람이 두 번 왔는지만 가립니다. 우리가 준 값이 아니고, 그 값이 누구인지는 우리도 알 수 없습니다.
아이피 주소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검색어도 받지 않습니다. 어디서 오셨는지는 사이트 이름(예: 구글, 네이버)까지만 봅니다. 브라우저 설정에서 저장된 값을 지우시면 그다음부터는 처음 온 분으로 셉니다.
커뮤니티에 글을 쓰실 때는 도배를 막기 위해 아이피를 소금 섞은 해시로 바꿔 잠시 둡니다. 원래 주소로 되돌릴 수 없고, 같은 사람이 짧은 시간에 여러 번 쓰는지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