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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엔 일렉트릭 도슨트 프로그램, SSCL서 1900명 참여 마무리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이 카이엔 일렉트릭 공개를 기념해 진행한 프라이빗 도슨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에서 열린 신차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이어진 전시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됐으며, 약 1900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전문 나레이터 설명에 1:1 상담까지

프로그램은 전문 나레이터의 차량 설명, 질의응답 세션, 1:1 상담으로 구성됐다. 참가 고객들은 카이엔 일렉트릭의 전동화 기술과 디자인 철학, 포르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차량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수 있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만족도도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5월부터 전국 전시장으로 확대

SSCL의 공식 전시 투어는 4월 24일까지 이어진다. 이후에도 고객들의 관심에 대응하기 위해 5월부터는 SSCL이 운영하는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카이엔 일렉트릭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시 투어 기간에 방문하지 못한 고객들도 차량을 직접 접할 수 있게 된다.

한편 SSCL은 올해 상반기 동안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포르쉐 스튜디오 분당과 포르쉐 센터 부산 등에서는 전동화 모델 고객을 위한 '포르쉐 일렉트릭 카페'를 운영 중이다. 이는 전기차 고객을 위한 휴식 공간과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형태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SCL은 포르쉐 브랜드의 국내 도입 초기부터 함께한 공식 딜러사로, 이번 도슨트 프로그램과 같은 브랜드 경험 활동을 통해 국내 딜러사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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