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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코리아, 내연기관 전 모델 36개월 무이자 할부 시행

참고 이미지사진 Stephen Craven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MINI 코리아가 내연기관 전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4,091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7% 성장,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 판매 1위를 기록한 데 따른 고객 대상 혜택이다.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월 납입금 지원

먼저 MINI 일반 할부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차량 가격의 50%를 선납하면 나머지 금액을 이자 없이 36개월 동안 나눠 낼 수 있다. 잔존가치 보장형 상품인 MINI 스마일 운용리스나 MINI 스마일 렌트로 계약하는 경우에는 월 납입금을 지원한다. MINI 쿠퍼 3-도어 구매 고객은 계약 후 최초 5개월간 월 50만원씩 총 250만원을, 그 외 내연기관 모델 구매 고객은 월 20만원씩 총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MINI 컨버터블과 MINI 컨트리맨을 잔가할부, 운용리스, 렌트 방식으로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보증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해주는 혜택도 마련됐다.

기존 고객 재구매 혜택도 확대

MINI 또는 BMW 차량을 보유했던 이력이 있는 고객이 8월 중 MINI 내연기관 모델을 구매하면 신차 가격의 최대 4%에 해당하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재구매 고객을 위한 별도 우대 조건이 이번 프로모션에 포함된 셈이다.

다만 모든 금융상품의 월 납입금과 이자율은 차량 가격, 선납금 비율, 계약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실제 조건은 계약 시점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구체적인 상품 조건과 적용 대상 트림 등은 가까운 MINI 공식 전시장이나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내연기관 모델의 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할부와 리스, 렌트 조건을 비교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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