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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코리아, 내연기관 전 모델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 실시

참고 이미지사진 Gabriel Picard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MINI 코리아가 내연기관 전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MINI가 2026년 상반기 국내에서 총 4,091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9.7% 성장하며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 판매 1위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무이자 할부와 월 납입금 지원

MINI 일반 할부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차량 가격의 50%를 선납하면 나머지 금액을 이자 부담 없이 36개월에 걸쳐 나눠 낼 수 있다. 잔존가치 보장형 상품인 MINI 스마일 운용리스 또는 MINI 스마일 렌트로 내연기관 모델을 계약하는 경우에는 월 납입금 지원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MINI 쿠퍼 3-도어를 구매하면 계약 후 최초 5개월간 매달 50만원씩 총 250만원을 지원받으며, 그 외 내연기관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최초 5개월간 매달 20만원씩 총 100만원이 지원된다. MINI 컨버터블과 컨트리맨을 잔가할부, 운용리스, 렌트로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보증기간 1년 연장 혜택도 추가된다.

재구매 고객 할인도 확대

MINI 또는 BMW 차량 보유 이력이 있는 고객이 8월 중 MINI 내연기관 모델을 구매하면 신차 가격의 최대 4%에 해당하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금융상품의 월 납입금과 이자율은 차량 가격, 선납금 비율, 계약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자세한 내용은 MINI 공식 전시장이나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동화 전환이 화두인 시기에도 내연기관 모델에 힘을 실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재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 확대는 신규 고객 유치보다 기존 MINI·BMW 오너십 경험을 가진 고객층을 유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할 수 있다. 차량 구매를 고려 중인 소비자라면 할부와 리스 상품별 조건 차이를 꼼꼼히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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