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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테이션, 타이어 원스톱 서비스 '올마이티' 홍보 영상 공개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지난 5월 28일 회원 전용 서비스 '올마이티(all my T)'를 알리는 신규 브랜드 필름을 온오프라인 채널에 공개했다. 올마이티는 타이어 구매부터 결제, 운행 관리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이번 영상은 '오늘 안에 싹 다 되는 타이어 서비스'를 메시지로 내세워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소개했다.

당일 장착과 무이자 할부가 핵심

영상에서 소개된 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다. 온라인으로 주문한 타이어를 당일 장착할 수 있는 '오늘서비스'와, 12개월·24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 부담을 낮추는 '스마트페이(Smart Pay)'다. 두 서비스 모두 소비자가 타이어 교체를 결정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의 과정을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로 장착받는 흐름은 타이어 구매를 미루던 소비자들에게 진입 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영상 제작에는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돼 일상 속 다양한 타이어 교체 상황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냈다. 드라마 '모범택시'로 이름을 알린 배우 장혁진, 배유람이 출연해 타이어라는 다소 낯선 주제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려는 시도도 눈에 띈다.

11월까지 순차 공개,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

이번 브랜드 필름은 한국타이어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은 물론 TV, 영화관, 디지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노출되며, 올마이티 서비스를 소재로 한 후속 에피소드가 11월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티스테이션은 전국 800여 개의 티스테이션 및 더타이어샵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O2O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주문과 오프라인 장착을 잇는 서비스 구조를 소비자에게 명확히 각인시켜, 교체용 타이어 시장에서의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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