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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바스티유 데이 2026서 필랑트 전시 및 시승 이벤트 진행

사진 ERIC SALARD from Le Chateau d'Oleron, FRANCE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르노코리아가 지난 7월 14일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 주최 '바스티유 데이 2026'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전시했다. 올해 행사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진행됐으며, 르노코리아는 다년간 이 행사의 메이저 스폰서로 참여해왔다.

행사장에는 영어 전문 도슨트가 배치돼 다국적 방문객들에게 필랑트의 상품성과 브랜드 철학을 설명했다. 필랑트는 한국과 프랑스 간 협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모델로, 방문객들은 전시 공간에서 차량의 디자인과 기술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

참여형 이벤트로 관심 유도

부스에서는 QR코드로 본인 인증과 시승 신청을 마치면 참여 가능한 모바일 퀴즈 이벤트가 운영됐다. 국문·영문 웹페이지를 함께 운영해 내외국인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여 완료 고객에게는 르노 리유저블 백을 증정했다. 럭키드로우 행사에서는 경품으로 필랑트 한 달 시승권이 제공됐다.

이날 행사에는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대사,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같은 날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주최한 공식 오찬 행사에서도 르노코리아는 브랜드 상담존을 운영하고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했다.

바스티유 데이는 1790년부터 이어진 프랑스 혁명기념일로, 국내에서는 문화 공연과 불꽃쇼, DJ 파티 등이 함께 열리는 프랑스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르노코리아가 이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신형 플래그십 모델을 소개한 점은, 단발성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 헤리티지를 쌓아가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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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랑트 타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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