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 리무진 LS9, 노블클라쎄 찾아가는 전시 시작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프리미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가 9인승 신모델 LS9 출시를 기념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직접 가져가 전시하고 시승 기회까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이날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대상은 렌터카 업체와 법인 사업자로 한정된다.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담당자 상담을 거쳐 진행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이다.
LS9은 현대자동차와 노블클라쎄가 함께 개발한 첫 협업 모델로,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9인승으로 좌석을 확장해 법인 차량으로 등록할 경우 부가세 환급과 비용 처리 등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6인 이상 탑승 시에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 이용도 가능해 실용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가격은 8천만 원대 중반으로, 공식 홈페이지나 강남 라운지에서 상담과 구매가 가능하다.
프라이빗 리무진 공간으로 재해석
이번 전시에서는 노블클라쎄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투톤 외관과 전용 엠블럼, 스페인 천연 대리석 패턴을 적용한 마블 플로어, 스타라이트 조명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2열 시트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14-Way 전동 시트로, 독일 바더(BADER)사의 친환경 크롬 프리 공법을 적용한 풀그레인 나파 가죽을 사용해 착좌감을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시승으로 실내 구성 확인 가능
현장에서는 실제 시승도 진행돼, 1열과 2열 사이를 가리는 프라이빗 센터 커튼과 실내 커튼, 프리미엄 시트 구성으로 만들어진 휴식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노블클라쎄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와의 첫 협업 모델인 만큼 법인과 렌터카 업체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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