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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다영·박재범 콜라보 영상 28일 공개

사진 Ethan Llamas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쉐보레가 아티스트 다영, 박재범과 함께 제작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AFTER FLIRTY'를 오는 8월 28일 공개한다. 이 콘텐츠는 두 사람이 함께한 콜라보 싱글 'FLIRTY'의 후속 이야기로, 파티가 끝난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이 트랙스 크로스오버 안에서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았다.

영상 속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두 사람의 관계를 이어주는 공간으로 그려진다. 다영과 박재범은 차 안에서 FLIRTY를 재생해 함께 음악을 즐기고 안팎을 오가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무선 폰 프로젝션, 여유로운 2열 공간과 플랫 플로어, 파워 리프트게이트와 넉넉한 적재공간 등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특징이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박재범은 과거 트레일블레이저 광고에 참여한 인연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쉐보레와 다시 호흡을 맞췄다.

ACTIV 블랙 루프 신설, 가격 정책도 유지

이번 영상에는 이달 새롭게 블랙 루프 옵션이 추가된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이 등장한다. 모카치노 베이지 차체에 블랙 루프를 얹은 투톤 조합으로 스타일을 강조했으며, 옵션 가격은 15만 원이다. 엔트리 트림인 LS DELUXE는 개별소비세 5.0% 기준 2,199만 원부터 시작하고,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이 새로 적용돼 편의성도 개선됐다.

쉐보레는 영상 공개에 앞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티저 포토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영상 배경이 되는 차량 모델명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박재범 콘서트 'SERENADES BODY ROLLS' IN SEOUL: THE REPLAY 티켓을 1인당 2매씩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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