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25주년, iX3 구매 시 월 25만원 지원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창립 25주년과 함께 차세대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 상품을 이용해 더 뉴 BMW iX3를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250명에게 월 납입금 25만 원을 1회 지원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조건은 전국 BMW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2001년 국내 최초 수입자동차 전문 금융사로 출범했다. 이후 BMW, MINI, BMW 모토라드, 롤스로이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자동차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금융 플랫폼 My FinCar를 도입해 고객이 온라인으로 금융 상품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이는 등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5주년 맞아 신차 구매 지원 강화
이번 프로모션은 25주년이라는 상징적인 시점에 맞춰 신형 전기 SUV 구매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지원 대상이 선착순 250명으로 한정돼 있어, iX3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서둘러 전시장을 방문해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제임스 오스키 대표이사는 지난 25년간 쌓아온 금융 전문성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와 책임 있는 기업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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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3 타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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