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2005~2010
2세대MG기아 · 2008년 부분변경 · 모은 소식 0건
K5 가격·제원
2,763만원 ~ 3,670만원
| 트림 | 가격 | 연료 |
|---|---|---|
| 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개별소비세 5% 기준 | 2,763만원 | 가솔린 |
| 2.0 가솔린 프레스티지개별소비세 5% 기준 | 2,892만원 | 가솔린 |
| 1.6 가솔린 터보 프레스티지개별소비세 5% 기준 | 2,973만원 | 가솔린 |
| 2.0 가솔린 베스트 셀렉션개별소비세 5% 기준 | 3,014만원 | 가솔린 |
| 1.6 가솔린 터보 베스트 셀렉션개별소비세 5% 기준 | 3,095만원 | 가솔린 |
| 2.0 가솔린 노블레스개별소비세 5% 기준 | 3,244만원 | 가솔린 |
| 2.0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 3,334만원 | 하이브리드 |
| 1.6 가솔린 터보 노블레스개별소비세 5% 기준 | 3,368만원 | 가솔린 |
| 2.0 하이브리드 베스트 셀렉션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 3,443만원 | 하이브리드 |
| 2.0 가솔린 시그니처개별소비세 5% 기준 | 3,558만원 | 가솔린 |
| 1.6 가솔린 터보 시그니처개별소비세 5% 기준 | 3,637만원 | 가솔린 |
| 2.0 하이브리드 노블레스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 3,670만원 | 하이브리드 |
기사에 실린 값을 옮긴 것입니다 · 2026.07 기준. 출고가이며 보조금·할인은 빼고 적습니다. 지금 값과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는 판매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 출처 기사 ↗
AI가 기사 본문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세대를 가리지 않은 이 차 전체 기준
트림별 사양은 꾸준히 강화됐지만 연료탱크 누출과 외장 부품 이탈로 대규모 리콜이 반복됐다
K5는 연식변경마다 편의·안전 사양을 트림별로 확대 적용하며 상품성을 꾸준히 끌어올렸고, 스마트 셀렉션 같은 저가형 트림으로 진입 가격도 낮췄다. 반면 2025~2026년 사이 연료탱크 화재 위험과 C필러 가니시·도어 벨트 몰딩 이탈 문제로 각각 25만 대, 30만 대 규모의 리콜이 발생해 안전 신뢰도에 흠집이 났다. 완전변경 대신 기존 플랫폼을 유지한 채 하이브리드와 인포테인먼트만 개선하는 두 번째 부분변경도 준비 중이다.
- 긍정
- 긍정
- 긍정
- 부정
연료탱크 누출·화재 위험
2021~2024년형 1.6 터보 K5의 퍼지 컨트롤 체크 밸브 결함으로 연료탱크가 팽창해 배기관과 접촉, 연료 누출 및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25만 547대가 리콜됐다.
- 부정
C필러 가니시 이탈
2023~2025년형 K5의 C필러 가니시 부품이 공급업체 품질 문제로 주행 중 이탈할 수 있어 10만 63대가 리콜 대상이 됐고, 도로 위 다른 차량에 위험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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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2005~2010 타 보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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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2005~2010 타는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