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 2017~2023
1세대OS현대 · 2020년 부분변경 · 모은 소식 0건
코나 가격·제원
2,360만원 ~ 3,512만원
| 트림 | 가격 | 연료 |
|---|---|---|
| 2.0 모던개별소비세 3.5% 기준 | 2,360만원 | 가솔린 |
| 1.6 터보 모던개별소비세 3.5% 기준 | 2,429만원 | 가솔린 |
| 2.0 H-Pick개별소비세 3.5% 기준 | 2,588만원 | 가솔린 |
| 1.6 터보 H-Pick개별소비세 3.5% 기준 | 2,647만원 | 가솔린 |
| 1.6 터보 프리미엄개별소비세 3.5% 기준 | 2,875만원 | 가솔린 |
| 1.6 하이브리드 모던개별소비세 3.5%, 세제혜택 반영 후 기준 | 2,896만원 | 하이브리드 |
| 1.6 하이브리드 H-Pick개별소비세 3.5%, 세제혜택 반영 후 기준 | 3,075만원 | 하이브리드 |
| 1.6 터보 인스퍼레이션개별소비세 3.5% 기준 | 3,102만원 | 가솔린 |
| 1.6 하이브리드 프리미엄개별소비세 3.5%, 세제혜택 반영 후 기준 | 3,318만원 | 하이브리드 |
| 1.6 하이브리드 인스퍼레이션개별소비세 3.5%, 세제혜택 반영 후 기준 | 3,512만원 | 하이브리드 |
기사에 실린 값을 옮긴 것입니다 · 2026.04 기준. 출고가이며 보조금·할인은 빼고 적습니다. 지금 값과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는 판매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 출처 기사 ↗
공인연비와 실연비
공인 · 제조사 발표
—
공인연비가 아직 없습니다
실제 · 차주 제보
아직 없습니다
표본 5건부터 수치를 냅니다
AI가 기사 본문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세대를 가리지 않은 이 차 전체 기준
트림 개편으로 가격·사양 경쟁력은 꾸준히 개선됐지만, 안전벨트·화재 관련 리콜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코나는 매 연식마다 트림 구조를 손질해 상위 트림에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하고 기본 트림 가격을 낮추는 방식으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렸다. 반면 미국 IIHS 충돌테스트 중 화재가 발생한 배터리 케이블 결함과 뒷좌석 안전벨트 버클 결함으로 두 차례 리콜을 겪었고, 전동화 모델인 코나 일렉트릭은 수요 부진으로 생산이 중단되는 등 그늘도 있었다.
-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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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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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벨트 버클 결함
2025~2026년형 코나 및 코나 일렉트릭 약 4만 7749대에서 뒷좌석 중앙 안전벨트 버클이 충돌 시 탑승객을 제대로 고정하지 못하는 결함이 확인돼 리콜이 진행됐다.
-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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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2017~2023 타 보신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탄 사람만 압니다. 매겨 주시면 다음 사람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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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2017~2023 타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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