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2002~2011
1세대BL기아 · 2006년 부분변경 · 모은 소식 3건
쏘렌토 가격·제원
3,580만원 ~ 4,559만원
| 트림 | 가격 | 연료 |
|---|---|---|
| 2.5 가솔린 터보 프레스티지 | 3,580만원 | 가솔린 |
| 2.2 디젤 프레스티지 | 3,750만원 | 디젤 |
| 2.5 가솔린 터보 노블레스 | 3,891만원 | 가솔린 |
|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프레스티지세제혜택 반영 | 3,896만원 | 하이브리드 |
| 2.2 디젤 노블레스 | 4,061만원 | 디젤 |
| 2.5 가솔린 터보 시그니처 | 4,168만원 | 가솔린 |
|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노블레스세제혜택 반영 | 4,217만원 | 하이브리드 |
| 2.5 가솔린 터보 X-Line | 4,260만원 | 가솔린 |
| 2.2 디젤 시그니처 | 4,338만원 | 디젤 |
| 2.2 디젤 X-Line | 4,431만원 | 디젤 |
|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시그니처세제혜택 반영 | 4,467만원 | 하이브리드 |
|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X-Line세제혜택 반영 | 4,559만원 | 하이브리드 |
기사에 실린 값을 옮긴 것입니다 · 2025.07 기준. 출고가이며 보조금·할인은 빼고 적습니다. 지금 값과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는 판매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 출처 기사 ↗
AI가 기사 본문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세대를 가리지 않은 이 차 전체 기준
쏘렌토는 국민 SUV급 판매량을 유지했지만 화재·전조등 등 리콜 이력이 매우 잦았다
쏘렌토는 오랜 기간 판매 1위권을 지킨 기아의 베스트셀링 SUV로, 하이브리드 모델은 출시 초기 대기 기간이 1~2년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동시에 전자제어유압장치 화재, 헤드램프·테일램프 꺼짐, HVAC 배선 화재, 후방카메라 탈락 등 다수의 결함과 리콜이 반복적으로 보고됐다. 최근에는 기아 전기차 EV3·EV5의 판매량이 쏘렌토를 근접 추월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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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인기
2023년 8월 출시된 하이브리드 모델은 출고 대기 기간이 1~2년에 달할 정도로 폭발적인 대기 수요를 기록했고, 이후에도 국내 베스트셀링 SUV로서 월간 판매량 1위권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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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 2002~2011 타 보신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탄 사람만 압니다. 매겨 주시면 다음 사람이 봅니다.
쏘렌토 2002~2011 타는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