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뉴스코리아CAR NEWS KOREA

모델 Y 2020~2025

1세대Model-Y

테슬라 · 모은 소식 46

초기형

모델 Y 가격·제원

4,999만원 ~ 6,999만원

트림가격연료연비·주행
후륜구동4,999만원전기
RWD시작가5,699만원전기1회 충전 350km
롱레인지 AWD6,399만원전기
AWD6,999만원전기

기사에 실린 값을 옮긴 것입니다 · 2026.05 기준. 출고가이며 보조금·할인은 빼고 적습니다. 지금 값과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는 판매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 출처 기사

AI가 기사 본문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세대를 가리지 않은 이 차 전체 기준

판매량은 국내 1위를 반복하지만 리콜과 결함 지적이 잇따른다

지적 많음기사 10 · 2023.06~2026.09

모델 Y는 주행 성능과 정숙성, N.V.H. 억제에서 경쟁 모델의 벤치마크로 언급될 만큼 완성도를 인정받았고 국내에서는 쏘렌토를 제치고 여러 차례 월간 판매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스티어링 휠 분리, 창문 끼임, 서스펜션 부품 이탈, 전조등 과다 밝기 등 안전과 직결된 결함 리콜이 반복적으로 발생했고 독일 TUV 조사에서는 동급 평균의 3배에 달하는 결함률로 최하위 신뢰도를 기록했다.

  • 긍정

    주행 성능·정숙성

    BYD 씨라이언 7 시승기와 모델 Y RWD 시승기 모두에서 저속·중고속 주행 안정성과 소음 진동 억제가 우수하다는 평가가 나왔고 이는 경쟁 모델의 비교 기준으로 언급됐다.

    오토헤럴드오토헤럴드

  • 긍정

    판매량

    국내 시장에서 5월, 7월, 8월 세 차례 월간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쏘렌토보다 3241대 더 팔리는 등 판매량 강세를 보였다.

    v.daum.net

  • 긍정

    조립 품질

    모델 Y RWD는 기존 중국산 차량에 대한 편견을 깰 만큼 조립 품질이 기대 이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토헤럴드

  • 부정

    안전 결함·리콜

    스티어링 휠 분리, 창문 자동보호 미작동, 서스펜션 로어링크 이탈, 전조등 밝기 초과 등 안전과 직결된 결함으로 반복적인 리콜이 발생했다.

    오토헤럴드오토헤럴드오토헤럴드

  • 부정

    신뢰도·결함률

    독일 TUV 조사에서 2~3년 된 차량 중 심각한 결함률 17.3%로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동급 평균 6.5%의 3배에 달하는 수치다.

    오토헤럴드

  • 부정

    국내 리콜 이력

    국내에서도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오류, 등화장치 기준 부적합 등으로 여러 차례 자발적 리콜이 이뤄졌다.

    오토헤럴드오토헤럴드

  • 부정

    주행가능거리

    LFP 배터리 탑재 저가형 모델의 완전충전 주행가능거리가 350km에 그쳐 테슬라의 강점으로 꼽히던 긴 주행거리에 의문이 제기됐다.

    오토헤럴드

기자가 쓴 기사를 간추린 것이라 이 차의 성능 자체를 잰 값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

모아 놓은 자료

기사 46 · 2021~2024년 보도 · 리콜·결함 5 · 시승·평가 2

언제 많이 다뤄졌나

20214
20221
202310
202431

무엇이 많이 다뤄졌나

시승기2
가격1
결함1
리콜1

저희가 모은 기사를 센 것입니다. 차를 직접 평가한 결과가 아니며, ‘결함 보도가 많다’는 것은 그런 보도가 많았다는 뜻이지 그 차가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시승·평가

리콜·결함 보도

내 차가 해당되는지는 제작사 공지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저희가 옮겨 적지 않습니다. 공식 조회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대번호로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세대 소식

각 소식의 저작권은 해당 매체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제목과 출처만 싣고 본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모델 Y 2020~2025 타 보신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탄 사람만 압니다. 매겨 주시면 다음 사람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