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로 2016~2022
1세대DE기아 · 2019년 부분변경 · 모은 소식 0건
니로 가격·제원
2,885만원 ~ 5,120만원
| 트림 | 가격 | 연료 | 출력 | 토크 | 연비·주행 |
|---|---|---|---|---|---|
| 트렌디세제혜택 후, 개소세 3.5% | 2,885만원 | 하이브리드 | 141마력 | 27.0kgf·m | 20.2km/L |
| 프레스티지세제혜택 후, 개소세 3.5% | 3,195만원 | 하이브리드 | — | — | — |
| 베스트 셀렉션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 3,206만원 | 하이브리드 | — | — | — |
| 시그니처세제혜택 후, 개소세 3.5% | 3,464만원 | 하이브리드 | — | — | — |
| 에어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보조금 미반영 | 4,855만원 | 전기 | — | — | — |
| 어스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보조금 미반영 | 5,120만원 | 전기 | — | — | — |
기사에 실린 값을 옮긴 것입니다 · 2026.03 기준. 출고가이며 보조금·할인은 빼고 적습니다. 지금 값과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는 판매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 출처 기사 ↗
공인연비와 실연비
공인 · 제조사 발표
20.2km/L
보도된 제원 기준
실제 · 차주 제보
아직 없습니다
표본 5건부터 수치를 냅니다
AI가 기사 본문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세대를 가리지 않은 이 차 전체 기준
동급 최고 수준 연비와 배터리 내구성이 강점이지만, 과거 화재 리콜 이력은 지적할 부분이다
기아 니로는 1.6 하이브리드 기반의 더 뉴 니로 부분변경 모델을 통해 복합연비 20.2km/ℓ와 정숙한 도심 주행감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여러 매체가 공통적으로 전했다.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는 장거리 주행 후에도 배터리 성능을 가장 잘 유지한 모델로 조사돼 내구성 면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다만 과거 하이브리드·PHEV 모델에서 클러치 엑추에이터 결함으로 인한 대규모 화재 리콜 이력이 있었다.
- 긍정
- 긍정
- 긍정
배터리 내구성(EV)
약 10만km 주행 후에도 초기 배터리 용량의 97.25%를 유지해 조사 대상 중 1위를 기록, 액체 냉각 열관리 시스템과 보수적 BMS가 배경으로 꼽혔다.
- 긍정
- 부정
화재 리콜 이력
2018~2022년형 니로 하이브리드·PHEV 12만 대 이상이 미국에서 유압식 클러치 엑추에이터 결선 문제로 회로 기판 용융과 화재 가능성이 확인돼 전량 리콜됐다.
기자가 쓴 기사를 간추린 것이라 이 차의 성능 자체를 잰 값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
니로 2016~2022 타 보신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탄 사람만 압니다. 매겨 주시면 다음 사람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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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 2016~2022 타는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