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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커, 서울 강동·동대문 스페이스 동시 오픈…판매망 확대

참고 이미지사진 Richard Webb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지커(Zeekr)의 공식 딜러사인 지케이모빌리티(ZK Mobility, 대표이사 장인우·김동은)가 9월 1일 지커 강동 스페이스와 지커 동대문 스페이스를 공식 오픈하며 서울 및 수도권 판매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지커 강동 스페이스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에 위치하며, 지난 7월 임시 전시장으로 운영을 시작한 뒤 이번에 확장된 공간으로 정식 문을 열었다. 지커 동대문 스페이스는 서울 성동구 용답동에 자리해 동대문을 비롯한 서울 북동부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두 전시장 모두 지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공간에서 차량 전시와 제품 상담을 제공하며, 향후 고객들이 지커의 기술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강남·강동·동대문 잇는 서울 판매망

이번 두 스페이스의 동시 오픈으로 지케이모빌리티는 강남, 강동, 동대문을 잇는 서울 주요 판매 거점을 갖추게 됐다. 서울 전역에서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지커 광주 하우스를 통해 호남 지역 고객 수요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판매·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각 전시장에서는 지커의 프리미엄 전기 SUV 7X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를 통한 차량 및 구매 상담도 진행된다. 지케이모빌리티는 전시와 상담을 넘어 고객이 지커의 디자인과 기술력,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강동 스페이스와 동대문 스페이스의 동시 오픈을 통해 서울의 더 많은 고객들이 지커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단순히 차량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지커만의 기술과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고객 접점으로 두 스페이스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케이모빌리티는 현재 지커 강남 센터 및 서비스 센터, 강동 스페이스, 광주 하우스 및 서비스 센터를 운영 중이며, 팝업 스토어와 고객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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