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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커 7X, 스타필드 하남서 5일간 팝업스토어 운영

참고 이미지사진 Matti Blume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지커코리아가 중형 전기 SUV 지커 7X를 알리기 위한 팝업스토어를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연다.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어반 라이프 패밀리 라이프'를 콘셉트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럭셔리 테크놀로지 경험과 지커 7X의 상품성을 소개하는 자리다.

지커 측은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높은 스타필드 하남이 7X의 넓은 실내와 수납 설계, 냉온장고 등 라이프스타일 편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체험시키기에 적합한 공간이라 판단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전문 상담과 실차 체험을 통해 구매 여정 전반의 고객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최상위 트림 울트라 2대 전시

행사장에는 지커 7X의 최상위 트림인 울트라 모델 2대가 전시된다. 울트라는 CATL의 100kWh NCM 배터리와 듀얼 모터 시스템을 얹어 최고출력 645마력, 최대토크 72.4kg·m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도달하며, 환경부 인증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440km다. 오토 도어, 에어 서스펜션, CCD 전자제어 가변 댐퍼, 36.21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2열 전동 선쉐이드, 지커 사운드 프로 등 프리미엄 사양도 갖췄다.

현장에는 전문 도슨트와 세일즈 컨설턴트가 상주해 주요 편의사양과 기술, 디자인을 안내하고 맞춤형 구매 상담도 진행한다. 방문객은 영하 6℃부터 50℃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한 5.3ℓ 냉온장고와 다양한 수납공간을 인터랙티브 기술 스캐너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브랜드 굿즈를 증정하며, 현장 상담 고객에게는 별도 혜택도 제공된다.

지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프리미엄 전동화 경험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국내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고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지커 7X는 프로, 맥스, 울트라 3개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5299만원, 5999만원, 6999만원이다. 자세한 운영 일정과 사전 예약 혜택은 지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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