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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나이트 레이스, 8월 22일 쇼미더머니와 함께 에버랜드서 개최

참고 이미지사진 Phillip Pessar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8월 22일 토요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용인 나이트 레이스 X 쇼미더머니'를 개최한다. 올 시즌 수도권에서 열리는 유일한 나이트 레이스로, 모터스포츠와 힙합 공연, 워터쇼가 결합된 한여름 밤의 모터테인먼트 페스티벌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표 힙합 콘텐츠 '쇼미더머니'와 협업해 레이스와 공연이 어우러진 현장 경험을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하온, 나우아임영, 라프산두, 제프리화이트, 메이슨홈 등의 아티스트가 특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며 서킷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워터쇼도 진행돼, 관람객들은 강렬한 힙합 비트와 물줄기가 어우러진 연출 속에서 음악과 여름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야간 레이스의 볼거리와 부대 프로그램

축제의 중심에는 슈퍼레이스의 야간 경기가 자리한다. 화려한 조명 아래 질주하는 레이스카의 엔진음과 순위 경쟁, 팀별 전략 등 나이트 레이스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들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 전망이다. 용인 나이트 레이스는 서킷 특유의 분위기와 수도권 접근성을 바탕으로 매년 팬들의 관심을 받아온 슈퍼레이스의 대표 행사로, 모터스포츠 팬뿐 아니라 가족·친구·연인 단위 관람객에게도 색다른 여름밤 경험을 제공해왔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 앞서서는 레이스카와 출전 드라이버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그리드워크도 운영된다. 이 밖에도 체험 부스와 푸드트럭 등 경기 전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티켓은 예매 플랫폼 NOL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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