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코리아, 스마트밴드·워치·홈카메라 등 AIoT 5종 국내 출시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샤오미코리아가 웨어러블과 오디오, 스마트홈 제품을 아우르는 AIoT 신제품 5종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Xiaomi 스마트 밴드 10 프로, REDMI 버즈 8, Xiaomi 워치 S5 46mm, Xiaomi 스마트 카메라 C500과 C701 Pro다.
Xiaomi 스마트 밴드 10 프로는 9.7mm 두께에 44.2mm 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라이트 모드 기준 최대 21일 사용이 가능하다. 150여 종의 운동 모드와 독립 GNSS를 지원해 러닝, 사이클링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9만 9800원이다. REDMI 버즈 8은 최대 50dB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최대 44시간 배터리를 갖춘 무선 이어폰으로, 가격은 6만 2800원이며 출시 기념으로 8월 16일까지 5만 4800원에 판매된다.
Xiaomi 워치 S5 46mm는 316L 스테인리스 스틸 바디에 10.99mm 슬림 두께, 최대 2500니트 밝기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프리미엄 스마트워치다. 듀얼밴드 GNSS와 오프라인 지도, 러닝 자세 분석, 스키 모드, 낙상 감지 등 아웃도어 기능을 지원하며 815mAh 배터리로 최대 21일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3만 8000원이며, 8월 16일까지 21만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홈 모니터링 카메라 2종도 함께 출시
Xiaomi 스마트 카메라 C701 Pro는 초광각·망원 듀얼 렌즈로 최대 9배 하이브리드 줌과 4K 수준 영상을 지원하며, 사람과 반려동물, 아기 울음 등을 인식하는 AI 기능을 갖췄다. 이전 모델보다 회전 속도가 30% 빨라져 움직이는 대상을 안정적으로 추적할 수 있고, 프라이버시 셔터와 보안 칩셋으로 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강화했다. 가격은 15만 9800원이며, 8월 24일까지 14만 9800원에 판매된다.
C500은 3.5K UHD 해상도와 플래그십 AI 칩을 탑재해 사람과 반려동물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고, 렌즈를 물리적으로 가리는 프라이버시 마스킹과 시간대별 자동 마스킹 예약 기능을 지원한다. 가격은 6만 4800원이다.
샤오미코리아 관계자는 웨어러블과 스마트홈 기기에 대한 국내 소비자 관심이 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AIoT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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