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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17T 출시 기념 사진 공모전 '하이라이트 순간, 더 가까이' 개최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샤오미코리아가 지난 5월 29일 공개한 Leica 5배 망원 카메라 탑재 스마트폰 Xiaomi 17T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사진 공모전 '하이라이트 순간, 더 가까이'를 진행한다. 공모전은 오늘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스마트폰이나 Leica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담거나, 망원(줌) 또는 크롭 기능을 활용해 피사체의 디테일을 표현한 사진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출품작은 브랜드와 관계없이 스마트폰이나 Leica 카메라로 촬영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심사는 30년 경력의 사진작가 김주원이 맡으며, 주제 해석과 표현력, 스토리 전달력, 시각적 완성도, 촬영 기본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수상작은 7월 8일 발표된다.

수상 혜택과 오프라인 이벤트

1등 수상자에게는 Xiaomi 17T(12GB+256GB, 블랙)가 제공되며, 이미 제품을 구매한 사람이 1등에 선정되면 구매 금액 전액 페이백과 Xiaomi SU7 프라모델을 받는다. 2등에게는 REDMI Pad 2 9.7 태블릿, 3등 3명에게는 Xiaomi 20W 보조 배터리가 돌아간다.

샤오미코리아는 이와 함께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Xiaomi 스토어 IFC몰점에서 오프라인 체험 이벤트 '미팬을 찾아라!'도 연다. 매장에 전시된 Xiaomi 17T로 숨겨진 미팬(Mi Fan)을 촬영하고 REDMI 헤드폰 네오 착용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포토 프린터, 보조 배터리, 이어폰 등을 증정한다.

Xiaomi 17T는 Leica와 공동 개발한 카메라 시스템에 AI 이미징 기술을 결합한 모델로, T 시리즈 최초로 Leica 5배 망원 카메라와 최대 120배 AI 울트라 줌을 지원한다. 6,500mAh 대용량 배터리와 TÜV Rheinland 4중 시력 보호 인증을 받은 디스플레이도 함께 탑재됐다. 함께 출시된 REDMI 헤드폰 네오는 최대 42dB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과 최대 72시간 배터리 사용을 지원하는 무선 헤드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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