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뉴스코리아CAR NEWS KOREA

WHE 2026, 11월 킨텍스서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 연다

참고 이미지사진 Engineerchange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가 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회장과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수소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지자체가 공동 주관한다. 아시아권 최대 규모 수소 행사로 꼽히는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의 핵심 부대행사로 마련됐으며, 국내 수소 전문기업들의 실질적인 사업 기회 창출을 목표로 한다.

국내 수소기업 실무 교류의 장

이번 페어는 수소산업 관련 국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주관 기관에 정부 유관 협회와 무역투자진흥공사, 지자체가 함께 참여한 점에서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거래와 협력으로 이어지는 것을 지향하는 행사로 풀이된다.

WHE 2026 본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는 만큼, 국내외 수소 관련 기업과 기관들의 관심이 이번 부대행사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행사 기간과 장소가 확정된 만큼 관련 업계에서는 세부 참가 기업 명단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추가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다음 소식

소식 전체 보기 →

어떻게 보셨나요

가입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남긴 말은 이 차 페이지에도 모입니다.

가입 없이 씁니다.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만 쓰입니다 · 로그인

이 소식,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질문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