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 어스아워 참여…전국 전시장 1시간 소등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 오는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전국 오피스와 전시장, 서비스센터의 필수 조명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끄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이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매년 정해진 시간 동안 전등을 끄는 상징적 행동을 통해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행사다. 전 세계 개인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적인 환경 운동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22년부터 해당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해왔으며, 올해도 그 흐름을 이어간다.
지속가능성 전략의 연장선
이번 소등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고객과 임직원, 딜러 네트워크가 함께 참여하는 실천형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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