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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시승·출고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8월까지

사진 Alexander-93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의 시승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시승·상담을 완료하거나 차량을 출고한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기간 내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을 출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의 프레임 에피소드 3 캐빈 캐리어가 증정된다.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개별 안내된다. 공식 전시장에서 시승 및 상담을 완료한 고객 중에서는 선착순 200명에게 로우로우 트래블 파우치 세트가 제공된다.

구매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폭스바겐코리아는 경품과 함께 다양한 구매 지원 프로그램과 금융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현재 폭스바겐 차량을 보유했거나 보유 차량을 매각한 지 3개월 이내에 투아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이 제공된다. 기존 차량을 반납하고 투아렉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400만원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의 잔가 보장형 금융 상품을 이용하면 3.0 TDI 프레스티지 모델의 경우 선납금 37% 납부 후 36개월간 월 39만9,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36개월 후 잔존가치는 차량 가격의 52%까지 보장된다. 운용리스 상품은 선납금 39% 납부 후 월 49만9,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금융 프로그램 이용 고객에게는 외관 손상 복원 비용을 지원하는 바디 프로텍션과 주요 부위 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파츠 프로텍션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간 이어진 투아렉 라인업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스페셜 모델로, 정교한 주행 성능과 편의·안전 사양, 프리미엄 디자인을 갖췄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전시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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