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뉴스코리아CAR NEWS KOREA

폭스바겐코리아, 4월부터 봄철 무상점검 캠페인 진행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2026 Spring Breeze'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봄철 나들이와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차량 상태를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문 테크니션이 폭스바겐 전용 진단 장비로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와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이다.

부품·액세서리 할인, 구매 시 사은품도

주요 부품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은 20% 할인되며, 루프박스를 비롯한 자동차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전 품목 30% 할인된다. 다만 웰컴박스, 블랙박스 등 일부 품목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정품 액정 클리너 또는 워셔액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브레이크 플러스 패키지나 타이밍 패키지를 구매하면 두 가지 사은품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캠페인 내용은 폭스바겐 홈페이지와 마이 폭스바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봄철 장거리 운행이나 나들이를 앞둔 폭스바겐 차주라면 무상 점검을 통해 브레이크나 하부 누유 여부 등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월부터 '사람을 위한 자동차'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광고 캠페인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Engineered for the people)'을 전개하고 있다. 아틀라스, 투아렉, ID.4, 골프 라인업을 중심으로 제품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다음 소식

소식 전체 보기 →

어떻게 보셨나요

가입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남긴 말은 이 차 페이지에도 모입니다.

가입 없이 씁니다.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만 쓰입니다 · 로그인

이 소식,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질문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