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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러닝크루 6인 선발해 발대식 진행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2026 폭스바겐 러닝크루’ 발대식을 열었다. 자동차 라인업과 러닝이라는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해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크루 모집에는 약 200명이 지원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러닝 인플루언서 6인이 최종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발대식 기간 대형 SUV 아틀라스, 해치백 골프, 고성능 모델 골프 GTI, 전기 SUV ID.4를 번갈아 시승하며 각 차량의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했다. 갑작스러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러닝을 이어갔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과 힐링 프로그램, 네트워킹을 통해 크루 간 유대감도 다졌다.

3개월간 콘텐츠 제작 활동

선발된 6인에게는 폭스바겐 웰컴키트와 함께 3개월간 사용할 아식스 러닝화 소닉블라스트, 샥즈 오픈형 이어폰 오픈닷 원이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이들은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폭스바겐 모델과 함께하는 런트립, 런잇 등 일상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채널에서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이 러닝이라는 트렌드를 통해 폭스바겐이 지향하는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친숙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삶 속에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러닝크루 활동을 시작으로 자동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고객의 일상과 연결된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로 녹여내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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