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 지구의 날 맞아 전국 전시장 소등 캠페인 진행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은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매년 임직원과 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비롯해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에서 진행된다.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끄는 방식이다.
텀블러 지참하면 음료 할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별개로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 중이다. 텀블러를 이용하면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가 적립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하면 회당 2,000포인트가 지급된다. 일상 속에서 친환경 소비를 유도하려는 취지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에 대해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해 임직원과 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전국 딜러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이 밖에도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젊은 농부를 지원하는 렉서스 영파머스 활동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안나의 집 급식 봉사, 작은 도서관 도서 기부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딜러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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