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자동차, 월드컵 대표팀 성적 연동 경품 이벤트 진행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포드·링컨 공식 딜러 선인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을 맞아 태극전사 응원 이벤트를 7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포드 리유저블 백을 제공하고,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고급 디퓨저를 증정한다.
대표팀 성적에 따라 달라지는 경품
이번 이벤트의 특징은 경품 구성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 결과와 연동돼 있다는 점이다. 전시장을 방문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하며, 32강 진출 시 32명에게 포드 텀블러를 준다. 16강에 오르면 16명에게 링컨 골프백 세트를, 8강 진출 시에는 8명에게 30만 원권 주유상품권을 지급한다.
4강까지 오르면 4명에게 골드바 1돈이 돌아가고, 우승을 달성할 경우 1명에게 골드바 5돈이 주어진다. 대회 단계가 올라갈수록 경품 규모도 함께 커지는 구조다.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강북을 비롯해 경기 인천·일산·분당·수원·인천, 대전, 충청 천안·청주, 경상 대구·부산·울산, 전라 전주 등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이번 이벤트에 대해 포드·링컨에 관심을 가져주는 고객들이 뜨거운 열기와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선인자동차는 현재 전국 13개 전시장과 2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는 대표팀 응원 열기와 전시장 방문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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