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자동차, 월드컵 대표팀 응원 이벤트 7월 19일까지 진행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포드 링컨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월드컵을 앞두고 태극전사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포드 링컨 고객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시승 고객 대상 혜택 제공
이벤트 기간 동안 선인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는 포드 리유저블 백을 지급하며, 시승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고급 디퓨저를 증정한다. 전시장을 방문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대표팀 성적에 따라 달라지는 경품
경품 구성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최종 성적에 연동된다. 32강 진출 시에는 32명에게 포드 텀블러가, 16강 안착 시에는 16명에게 링컨 골프백 세트가 지급된다. 8강에 오르면 8명에게 주유상품권 30만 원권이, 4강 진출 시에는 4명에게 골드바 1돈이 돌아간다. 만약 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할 경우 1명에게는 골드바 5돈이 제공된다.
선인자동차 장인우 대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포드 링컨에 관심을 가져주는 고객들이 뜨거운 열기와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선인자동차는 서울 2곳(서초, 강북)을 비롯해 경기·인천 4곳(일산, 분당, 수원, 인천), 대전, 충청(천안, 청주), 경상(대구, 부산, 울산), 전라(전주) 등 전국 13곳의 전시장과 2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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