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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개소세 인하 종료 앞두고 6월 구매 프로모션 확대

참고 이미지사진 Alexander Migl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르노코리아가 개별소비세 30% 인하 혜택 종료를 앞두고 6월 한 달간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이벤트와 차종별 구매 혜택을 함께 운영한다. 7월부터 개소세가 한시적으로 적용되던 3.5%에서 5%로 다시 인상될 예정이라, 이번 달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신차를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이기 때문이다.

시승만 해도 경품, 국가대표 이벤트도 진행

6월 중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세차 타월이 기본 제공된다. 여기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점수를 맞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점수를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치킨 세트가 지급된다. 점수를 맞히고 실제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행 상품권(1명, 100만 원 상당), 유류비 상품권(3명, 30만 원), 계약금 지원(10명) 등 추가 경품이 주어진다. 주말에 시승한 고객 전원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된다.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시승 고객에게는 액션캠, 주유권, 선풍기 등을 추첨으로 제공하는 별도 캠페인도 마련됐다.

차종별 구매 혜택도 다양

필랑트는 이번 달 새롭게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상품을 선보인다. MFS 잔가보장 할부 60개월 선택 시 월 28만 원 납입만으로 5년간 소모품 교환과 점검, 연장 보증까지 받을 수 있고, 5년 후에는 53%의 잔가 보장율을 적용받아 추가 부담 없이 차량을 반납할 수 있다. 예시로 제시된 하이브리드 E-Tech 아이코닉 트림은 선수율 30% 기준 월 27만 9천 원을 납입하는 조건이다.

그랑 콜레오스는 구매 고객 전원에게 개소세 관련 혜택 100만 원을 기본 제공하며, 2025년 생산분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할부 원금과 기간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3년 무이자 할부나 추가 100만 원 혜택도 선택할 수 있다. 아르카나는 유류비 지원 200만 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고, 조건에 따라 트림별로 최대 100만 원의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개소세 인상을 앞두고 실질적인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마련된 것으로, 6월 중 계약 및 출고 시점에 따라 적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전시장 상담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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