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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8월 혜택, 그랑 콜레오스 60일 반납 보장 연장

사진 JustAnotherCarDesigner · CC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르노코리아가 8월 한 달간 그랑 콜레오스, 필랑트, 아르카나 등 주요 차종에 대한 구매 혜택을 확대 운영한다. 그랑 콜레오스 누적 판매 7만 대 돌파를 기념해 시작했던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이 이달에도 이어진다.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은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한 개인 고객이 차량 인도 후 최소 30일에서 최대 60일 이내에 구매 지점으로 반납을 요청하면 구매 가격을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다. 다만 취득세와 등록세 등 법적 비용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주행거리 3,000km 이하의 무사고 차량을 보유한 개인 고객만 해당된다. 법인, 택시, 면세 영업용 고객은 대상에서 빠진다. 여기에 5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브랜드와 무관하게 50만 원의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할부·바이백 상품도 계속 운영

지난달 새로 나온 3ZERO 할부도 8월까지 이어진다. 구매 후 3개월간 납입 금액이 없고, 4개월 차부터 원금과 이자를 최대 60개월까지 4.9% 금리로 나눠 낼 수 있는 상품으로, 할부원금 2,500만 원 이하가 기준이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필랑트 구매 고객에게는 전동 선쉐이드 또는 50만 원 상당의 액세서리가 무상 제공된다.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상품도 8월까지 운영된다. 월 28만 원을 납입하면 5년 후 53%의 잔가를 보장받으며, 엔진오일세트 5회, 에어컨 필터 5회, 브레이크 오일 2회, 미션 오일 1회 등 정비 서비스와 해피케어 연장 보증 5년/10만km가 함께 제공된다.

그랑 콜레오스는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유류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5년 생산 모델은 300만 원, 2026년 1~2월 생산 모델은 200만 원 또는 최대 250만 원 상당의 옵션 용품, 2026년 3~5월 생산 모델은 150만 원이 지원된다. 아르카나는 200만 원 유류비 지원과 36개월 무이자 정액불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일반 정액불 할부나 잔가보장 할부로 구매하면 1.6 GTe는 100만 원, 하이브리드 E-Tech는 50만 원의 추가 혜택이 더해진다.

이 밖에 전 차종 재구매 로열티 고객에게는 50만 원, 제휴 할부 이용 이력이 있는 고객은 30만 원을 더해 최대 80만 원의 혜택이 제공되며, 전시차 구매 고객에게는 20만 원이 추가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전시장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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