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카, 여름 휴가철 앞두고 인증중고차 최대 400만원 할인 타임딜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여름 휴가철 특가 타임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직영인증중고차 총 140여 대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400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모델은 휴가철 이동 수요와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다양하게 구성됐다. 가족 단위 이동에 적합한 기아 카니발, 현대 팰리세이드 등 대형 차종과 함께 고유가 상황에서 유지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기아 레이, 모닝 등 경차 모델도 포함됐다. 전기차인 기아 EV6도 할인 대상에 올랐으며, 제네시스 G90은 최대 400만 원 할인이 적용돼 플래그십 세단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안심 출고와 실내 환경 관리도 병행
리본카는 여름휴가와 장마철을 앞두고 중고차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자체 점검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직영 리컨디셔닝센터(RTC)에서 자체 기준인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에 따라 차량 성능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매물 상세페이지에 공개해 비대면으로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출고 전에는 엔진오일 세트 무상 교환, 타이어 공기압 보충, 워셔액 점검 등 안심 출고 서비스를 제공해 장거리 운행을 앞둔 고객의 부담을 줄인다.
실내 환경 관리에도 신경을 쓴다. 공인 조향사가 직접 차량 실내 냄새를 평가하고 정밀 측정 장비로 확인한 뒤, 상위 3개 등급(쾌적, 양호, 보통)에 해당하는 모델만 선별해 판매하는 냄새 케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아울러 차량 내 유해균 제거를 위한 피톤치드 연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쾌적한 운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리본카 관계자는 올해 이른 더위로 여름휴가 준비 시기가 빨라진 만큼 고객들이 예산과 이용 목적에 맞는 모델을 합리적으로 고를 수 있도록 이번 타임딜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패턴을 반영한 프로모션과 품질 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다음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가입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남긴 말은 이 차 페이지에도 모입니다.
이 소식,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