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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인증중고차 350만 원 할인 써머 페스티벌 타임딜 진행

참고 이미지사진 René Cortin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써머 Festival 타임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직영인증중고차 90여 대를 대상으로 최대 350만 원까지 할인 판매한다.

할인 대상에는 가족 단위 여행에 적합한 기아 카니발, 쏘렌토를 비롯해 장거리 이동에 유리한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현대 아반떼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차종이 포함됐다. 특히 제네시스 더 올 뉴 G80은 최대 350만 원 할인이 적용돼 3천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실내 냄새와 차량 상태까지 관리

타임딜 구매 고객은 리본카의 직영 관리 시스템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리본카는 정밀 측정 장비와 공인 조향사의 평가를 거쳐 실내 냄새를 5단계로 분류하고, 상위 3개 등급인 쾌적·양호·보통에 해당하는 매물만 선별해 판매하는 냄새 케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기계로 잡아내기 힘든 미세한 냄새까지 조향사가 직접 확인하며, 측정 결과는 상세페이지에 공개된다.

차량 성능 점검 체계도 눈에 띈다. 글로벌 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7년 연속 인증을 받은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에서 자체 기준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에 따라 정밀 진단을 진행하며, 점검 결과 역시 항목별로 공개해 구매 전 매물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출고 전후 관리로 장거리 이동 대비

출고 단계에서는 엔진오일 세트 무상 교환, 타이어 공기압 보충, 워셔액 점검 등 안심 출고 서비스가 제공된다. 고온다습한 날씨에 번식하기 쉬운 유해균을 제거하는 피톤치드 연무 서비스도 함께 실시해, 장거리 주행을 앞둔 고객이 차량 상태를 걱정하지 않도록 했다.

리본카 관계자는 "휴가철 고객들이 이동 수단에 대한 걱정 없이 편안한 여정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타임딜을 마련했다"며 "체계적인 점검을 거친 직영인증중고차로 안심하고 여름 휴가를 떠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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