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뉴스코리아CAR NEWS KOREA

포르쉐코리아, 청년 예술 스타트업 5개사 모집…7월 27일까지 공모

참고 이미지사진 Alexander-93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포르쉐코리아가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예술 분야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는 '포르쉐 프런티어 스타트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로 3년 차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예술 분야 청년 창업가의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하는 포르쉐코리아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업력 1년 이상 5년 미만의 서울 소재 기업이거나, 최근 5년 이내 서울에서 사업을 추진한 이력이 있는 예술 분야 사업자다. 대표자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로 제한된다. 접수 기간은 7월 27일까지이며, 지원 분야는 문화예술 행사기획 및 제작, 예술작품·상품의 판매·대여·홍보, 예술작품의 상품화 및 콘텐츠 개발, 기타 예술 관련 서비스 사업 등 총 4개 유형이다.

최종 선정 5개사에 3천만 원씩 지원

올해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플러스창업 인큐베이팅 과정 이수자에게 심사 가점이 부여된다. 서면 평가와 인터뷰를 거쳐 최종 5개사가 선정되며, 각 기업에는 3천만 원의 사업 지원금이 지급된다. 선정 기업은 총 10회의 Pre-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검증, 브랜딩, 투자 유치 전략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멘토링을 받는다.

오는 11월 열리는 '서울 청년예술창업 페스타 2026'에서는 데모데이와 체험형 부스 전시를 통해 투자자와 대중에게 사업 모델을 선보이는 기회도 주어진다. 우수 기업에는 총 1천5백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포르쉐코리아는 2024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10개의 청년 예술 스타트업을 지원해왔으며, 선정 기업들은 후속 공공 지원사업 선정, 투자 유치, 매출 성장, 해외 브랜드 협업 등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프로그램이 예술 분야 유망 스타트업 지원의 대표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데 만족을 표하며 향후에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르쉐코리아는 이 프로그램 외에도 서울예술상의 '포르쉐 프런티어 상'을 통해 순수 예술 창작자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문화재단에 총 11억 원을 기부했다. 공모 신청은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kr)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소식

소식 전체 보기 →

어떻게 보셨나요

가입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남긴 말은 이 차 페이지에도 모입니다.

가입 없이 씁니다.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만 쓰입니다 · 로그인

이 소식,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질문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