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네 슈퍼레이스 5라운드, 웨이브진 정인성이 담은 레이스 현장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모터그래프가 2026 오네 슈퍼레이스 5라운드 현장을 사진으로 전했다. 촬영은 웨이브진 소속 정인성 작가가 맡았으며, 이번 라운드 역시 앞서 진행된 개막전과 2~4라운드에 이어 시즌 중반을 지나는 오네 슈퍼레이스의 트랙 위 장면들을 기록한 결과물이다.
정인성 작가는 올 시즌 오네 슈퍼레이스뿐 아니라 현대 N 페스티벌, 래디컬 컵 코리아, 모토 아레나 카트 레이싱 등 국내 주요 모터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왔다. 지난해에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후반 라운드와 현대 N 페스티벌, WRC 랠리 재팬, FIA WEC 후지 6시간 등 해외 대회 현장까지 취재 범위를 넓힌 바 있다.
국내 모터스포츠 시즌, 사진으로 남기는 기록
이번 5라운드 사진 역시 참가 차량과 드라이버들의 경쟁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앞서 4라운드까지의 사진 보도와 마찬가지로, 이번 갤러리도 트랙 위 순간을 별도의 해설 없이 사진 위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한편 올 시즌 국내 모터스포츠에서는 2008년생 이규호 선수가 한국인 최초로 F1 도전에 나서 GB3 챔피언십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 에이전트 계약을 맺은 사실도 함께 전해진 바 있다. 이규호의 행보는 오네 슈퍼레이스를 비롯한 국내 대회 소식과 별개로 별도 기사를 통해 다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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