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원, 벤츠 2025 딜러 어워드서 올해의 딜러사 등 18개 부문 수상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모터원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개최한 2025 딜러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올해의 딜러사를 수상했다.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신차와 인증중고차, 서비스, CSR 등 주요 영역에서 총 18개 부문을 수상했고, 이 가운데 8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2025 딜러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와 임직원을 시상하는 행사다. 모터원은 파주, 일산, 의정부, 고양, 내곡 등 운영 거점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거점별로 흩어진 1위, 특정 매장 쏠림 아니다
영역별로 보면 파주 전시장은 전동화 및 최상위 차량군 판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산 전시장은 금융상품 판매 역량 부문과 고객 유지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올랐고, 의정부 전시장도 금융상품 판매와 고객 유지 관련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인증중고차 부문에서는 고양 인증중고차 전시장이 판매 컨설턴트 부문 1위를 비롯해 금융 판매와 전동화 관련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서비스 영역에서는 파주 서비스센터가 정비 기술력 평가 부문 1위에 이어 서비스 운영 관리 역량 부문에서도 수상했고, 내곡 서비스센터는 서비스 상품 판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사회공헌 분야 우수 파트너사에게 주어지는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지역사회 상생 노력까지 인정받았다.
신차보다 눈길 가는 서비스 부문 수상
허선 모터원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공식 파트너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터원은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4개의 신차 전시장, 1개의 인증중고차 전시장, 6개의 서비스센터 및 사고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 주목할 지점은 18개라는 부문 수만이 아니라 수상이 여러 거점에 고르게 분산됐다는 사실이다. 신차는 파주, 금융은 일산, 인증중고차는 고양, 서비스는 내곡에서 1위가 나온 만큼 특정 매장 하나의 실적이 아니라는 뜻이다. 소비자가 실제로 만나는 곳은 본사가 아니라 동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인 만큼, 정비 기술력이나 서비스 운영 관리 부문에서의 1위는 신차 판매 실적 못지않은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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