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JCW, 13일부터 시승과 미식 결합한 고카트 데이 행사 진행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MINI 코리아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간 고성능 라인업 JCW를 활용한 체험 행사 ‘2026 MINI 고카트 데이: JCW 고메 드라이빙’을 연다. 이 행사는 MINI JCW의 주행 성능과 국내 정상급 셰프의 요리를 함께 경험하도록 기획됐으며, 서울 강남·목동·서초·삼성·분당 등 5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고객은 지정 전시장을 방문해 미션지를 받은 뒤 MINI JCW 모델을 직접 운전해 레스토랑으로 이동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MINI JCW 특유의 고-카트 감각을 체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목적지 레스토랑에 도착하면 유명 셰프가 MINI JCW의 감성을 재해석해 만든 시그니처 메뉴가 제공돼, 주행 경험이 미식 체험으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참가 방법과 의미
행사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각 전시장이나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 시승을 넘어 브랜드 정체성을 다감각적으로 전달하려는 시도로, 고성능 모델을 구매 전 실제 주행 환경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특히 JCW 라인업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짧은 시간 안에 차량의 역동적 특성과 브랜드가 강조하는 감성적 요소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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