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JCW 시승과 셰프 요리 결합한 고카트 데이 5개 전시장서 진행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MINI 코리아가 6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 강남, 목동, 서초, 삼성, 분당 전시장에서 '2026 MINI 고카트 데이: JCW 고메 드라이빙'을 개최한다. JCW 모델을 직접 운전해 레스토랑까지 이동하는 시승 미션과 국내 정상급 셰프가 JCW의 감성을 재해석한 시그니처 코스 요리를 결합한 프리미엄 드라이빙 이벤트다.
행사는 두 파트로 나뉜다. 참가자는 지정 전시장에서 미션지를 받고 MINI JCW를 직접 운전해 레스토랑까지 이동하며 주행 미션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노면에 밀착된 듯한 날카로운 핸들링과 강력한 가속 성능 등 JCW 특유의 고-카트 감각을 체감할 수 있다. 레스토랑에 도착하면 국내를 대표하는 유명 셰프가 JCW의 감성을 요리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가 제공돼, 시승의 여운이 미식으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참가 방법과 관전 포인트
참가 신청은 강남, 목동, 서초, 삼성, 분당 각 전시장 또는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로 문의하면 된다.
주행 이벤트에 미식을 결합하는 방식은 여러 브랜드가 활용해온 공식이지만, MINI가 진행하면 결이 조금 다르다. 진지한 퍼포먼스 브랜드의 무게감보다는 '즐거운 드라이빙'이라는 MINI 특유의 유쾌함이 앞선다. 셰프에게 JCW의 감성을 요리로 풀어내도록 한 발상도 눈에 띈다. 스포티한 주행감을 접시 위에 어떻게 표현했을지가 이번 행사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이틀간 5개 전시장에서만 진행되는 만큼 참가를 원한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이런 형태의 체험 행사는 자리가 빠르게 채워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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