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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8월 14일까지 여름철 무상점검·소모품 할인 캠페인

참고 이미지사진 Alexander Migl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여름철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서비스 캠페인을 시작했다. ISP(통합 서비스 패키지) 만료 고객을 대상으로 8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엔진오일, 에어필터,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등 안전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같은 항목의 소모품을 교체할 경우에는 20% 할인이 적용되며, 캠페인 기간 중 부품 금액 50만 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우산이 증정된다.

내연기관 140주년 기념 바우처도 함께 운영

벤츠코리아는 이와 별도로 내연기관 자동차 발명 140주년을 기념한 '웰컴 홈'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14만 원권 할인 바우처는 12월 31일까지 제공되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부품 금액 50만 원 이상(VAT 제외)을 결제할 때 차종과 관계없이 차량 1대당 1회 사용할 수 있다.

이 바우처는 여름맞이 캠페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기간 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두 혜택을 함께 받아 유지관리 비용을 추가로 줄일 수 있다. 두 캠페인 모두 전국 73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적용 조건은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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