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박현경·김민별 2026년 앰버서더 재선정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K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박현경(메디힐), 김민별(하이트진로) 프로를 2026년 브랜드 앰버서더로 다시 선정했다. 박현경 프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김민별 프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두 선수에게 각각 GLS 580 4MATIC과 GLE 450 4MATIC을 제공한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편의 사양을 갖춘 두 모델은 훈련과 대회 이동 시 선수들의 이동 환경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고객 행사 참여와 SNS 소통
앰버서더로 선정된 두 선수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를 비롯해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한 팬 소통도 이어간다.
박현경 프로는 3년째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올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주최하는 만큼 이번 시즌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민별 프로는 가능성을 믿고 다시 앰버서더로 선정해준 데 감사하다며, 겨울 동안 준비한 만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 디지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두 선수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타이틀 스폰서십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골프 후원 활동 확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 여자 골프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6만여 명이 참가하는 아마추어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 국내 대회도 꾸준히 열어왔다. 독일 본사 차원에서는 마스터즈 토너먼트, 디 오픈, AIG 위민스 오픈 등 세계적인 골프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스포츠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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