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트라이던트 엠블럼, 탄생 100주년 글로벌 캠페인 시작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마세라티가 브랜드를 상징하는 트라이던트 엠블럼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트라이던트 엠블럼은 1926년 창립자 알피에리 마세라티가 첫 레이싱카 티포 26으로 타르가 플로리오에서 우승하며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100년 동안 이탈리아의 정교한 기술력과 레이싱에 대한 열정을 상징해왔다.
이번 캠페인은 'ㅅ100 YEARS OF THE TRIDENT'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압도적인 주행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RIDE'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캠페인 영상에는 AI 기술로 재현한 최초의 여성 F1 드라이버 마리아 테레사 데 필리피스의 목소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00년 역사를 한 편의 영상으로
영상은 티포 26으로 대표되는 과거의 전설부터 그란투리스모, 그레칼레 등 현재 라인업, 그리고 GT2 스트라달레와 MCXtrema 같은 고성능 모델까지 100년의 흐름을 한 편의 서사로 엮어냈다. 산토 피칠리 마세라티 COO는 트라이던트 엠블럼이 레이싱 현장의 긴박함 속에서 탄생한 브랜드의 영혼이자 유산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마세라티는 올해 전 세계 주요 무대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어 이번 100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할 계획이다. 해당 캠페인 영상은 마세라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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