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공식 후원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마세라티 코리아가 지난 5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이 대회는 한국마사회가 주최하는 국제 승마 대회로 올해 4회째를 맞았으며, 아시아 15개국에서 28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차량 전시와 의전 차량 지원을 맡았다.
대표 모델 5종 전시, 경기장 내부에도 배치
행사장에는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그레칼레 모데나, 그레칼레 폴고레 등 마세라티의 대표 모델 5종이 전시됐다. 특히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와 그레칼레 폴고레는 승마 경기장 내부에 따로 자리를 잡아 경기장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의 퍼포먼스 이미지를 부각했다.
선수단 이동을 위한 의전 차량으로도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와 그레칼레 폴고레가 투입됐다. 대회 기간 비가 내려 노면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두 차량은 안정적인 주행과 편안한 승차감을 보이며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성능을 확인시켰다.
브랜드 부스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
마세라티 코리아는 행사장에 별도 브랜드 부스를 마련해 차량 상담과 고객 응대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대회를 찾은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기회로 활용했다는 설명이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승마가 지닌 우아함과 퍼포먼스,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이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고객들이 마세라티의 감성과 가치를 다채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이번 후원은 마세라티가 국내에서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려는 행보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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