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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KLPGA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공식 스폰서 참여

참고 이미지사진 Engineerchange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오토트리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오는 10월 16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KLPGA 정규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의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 이 대회는 아이스버그골프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며, 경기도 이천 H1 클럽에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15억 원이며 우승 상금은 2억7천만 원으로 책정됐다. 국내 정상급 여자 골프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을 다툴 예정이며, 마세라티 코리아가 대회 후원사로 이름을 올리면서 브랜드의 스포츠 마케팅 행보가 국내 골프 대회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홀인원 특전으로 SUV 내걸어

이번 대회에서는 특전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마세라티의 330마력급 SUV 모델이 제공될 예정이다. 럭셔리 브랜드가 골프 대회 후원에 나서면서 상금 외에 자동차를 부상으로 내거는 방식은 국내 스포츠 마케팅에서 흔치 않은 사례로 꼽힌다.

마세라티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골프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회는 10월 16일부터 사흘간 이천 H1 클럽에서 펼쳐지며, 최종 우승자는 마지막 날 우승 트로피와 함께 우승 상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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