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뉴스코리아CAR NEWS KOREA

마세라티 그레칼레 폴고레, 20대 한정 사전 예약 시작

이 글은 오토헤럴드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마세라티가 순수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의 한정 사전 계약을 28일부터 시작했다. 전국 공식 전시장을 통해 선착순 20대만 계약을 받으며, 고객이 원하는 내외장 컬러와 가죽 조합, 고급 옵션을 반영한 맞춤 제작 방식으로 운영된다.

럭셔리 사양 기본 탑재

이번 한정 물량은 고급 사양을 기본으로 넣으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마세라티 측 설명이다. 외관에는 풀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와 20인치 넴보 스태거드 휠이 적용되고, 에어 서스펜션과 파노라마 선루프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실내는 풀 프리미엄 가죽과 오픈 포어 라디카 우드 트림으로 꾸며지며, 14개 스피커의 소너스 파베르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들어간다. 여기에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을 담은 테크 어시스턴스 패키지와 클라이밋 패키지도 함께 탑재된다.

105kWh 배터리, 558마력

그레칼레 폴고레는 105kWh 배터리를 얹고 최고출력 558마력, 최대토크 82.4kg·m의 성능을 낸다. 폴고레는 이탈리아어로 '번개'를 뜻하며, 마세라티 전동화 전략을 대표하는 모델군에 붙는 이름이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이번 모델을 두고 “전동화 시대에 맞춘 럭셔리 SUV로 개성과 고급 사양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층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은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물량이 20대로 제한된 만큼 계약 마감도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다음 소식

소식 전체 보기 →

어떻게 보셨나요

가입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남긴 말은 이 차 페이지에도 모입니다.

가입 없이 씁니다.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만 쓰입니다 · 로그인

이 소식,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질문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