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그레칼레, 여성 고객 대상 '돈나' 캠페인 1억원대 출시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마세라티가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구매하는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그레칼레 돈나(Grecale Donna)' 캠페인을 시작했다. 소유 이후의 일상과 휴식까지 아우르는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캠페인을 통해 구매하는 그레칼레는 1억 1,000만 원부터 시작하며, 다양한 혜택을 포함하고도 기존 가격보다 낮은 1억 원대 초반으로 책정됐다.
5년 무상 보증에 호텔 숙박권까지
캠페인 대상 차량에는 5년 안심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제공돼 장기 유지·관리 부담을 줄였다. 서비스센터 픽업 딜리버리 케어는 3년간 매년 최대 2회 이용할 수 있어 정비를 위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편의를 제공한다. 여기에 국내 럭셔리 호텔 2박 숙박권이 포함돼, 차량 구매를 계기로 여유로운 휴식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도 기본 적용돼 헤드업 디스플레이, 적외선 차단 윈드쉴드, 무선 충전, 웨어러블 키를 갖추게 된다. 다만 세부 옵션은 차종별로 다를 수 있다.
캠페인의 대상인 그레칼레는 트림에 따라 최고 출력 330~530마력을 내는 마세라티의 럭셔리 SUV다. 실내는 이탈리아산 가죽으로 마감됐고, 넉넉한 휠베이스로 동급 대비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데일리 SUV로도 활용도가 높다. 소너스 파베르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도 탑재된다.
전시장 시승 프로그램과 SNS 이벤트도 병행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는 여성 고객을 위한 시승 프로그램 '그레칼레 돈나 드라이브'가 함께 열린다. 전문 인스트럭터와 1:1로 진행되는 프라이빗 드라이빙 세션을 통해 차량의 공간감과 주행 감각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사이드 프로그램과 스페셜 기프트도 마련된다.
이와 별도로 마세라티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그레칼레 돈나 모먼트' 댓글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레칼레와 함께하고 싶은 일상의 순간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그레칼레 2박 3일 시승권 등을 받을 수 있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이번 캠페인이 소유 이후 일상의 시간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싶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고 밝혔다.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과 마세라티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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