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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부산 서비스센터, 해운대에 신규 오픈…디와이글로벌 운영

참고 이미지사진 M J Roscoe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마세라티가 영남권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부산 해운대구 좌동로에 부산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었다. 이 센터는 디와이글로벌(대표 김태우)이 운영하며, 해운대 생활권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기장·울산 등 동부산 교통축의 중심에 위치해 인접 지역 고객들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새 단장을 마친 부산 서비스센터는 대지면적 733㎡, 연면적 596.65㎡ 규모로 조성됐다. 워크베이 4개를 갖춰 일반 정비부터 정밀 진단까지 소화하며, 하루 최대 15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과 최신 장비를 바탕으로 브랜드 기준에 맞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라운지도 함께 갖춰 방문객이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했다.

여름 휴가철 무상점검 캠페인도 진행

오픈을 기념해 부산 서비스센터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방문 고객은 엔진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벨트류, 배터리 등 여름철 안전 운행에 필요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에는 유상수리 품목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머천다이즈 구매 시에도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전원에게는 선물을 증정하며, 매월 추첨을 통해 부산 지역 럭셔리 호텔 숙박권(1박, 2인 조식 포함)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마세라티 부산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첫째·셋째 주 토요일은 정기휴무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문을 닫는다. 영남권에서 마세라티를 소유한 차주라면 정비와 점검을 위해 방문 전 운영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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