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수상작, 커넥트투서 9월21일까지 전시
이 글은 오토데일리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렉서스코리아가 올해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에서 선정한 공예작가 5명의 작품을 9월3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전시한다. 전시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일부 라이프스타일 작품은 현장에서 구매도 가능하다.
위너 이지우 작가 등 5인 작품 공개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는 위너로 선정된 이지우 작가의 '백자 조명'을 비롯해 파이널리스트 4명의 작품이 함께 선보인다. 김예지 작가의 'FORM IN LINES', 박지은 작가의 '순환의 열매', 서진혁 작가의 'Limpet GR01', 이창희 작가의 'Clear Chair'가 전시 대상이다.
수상작 외에도 작가별 제작 기법과 작업 성격을 보여주는 리빙웨어, 화병, 바스켓, 장신구, 가구 오브제 등이 함께 전시돼 각 작가의 작업 세계를 폭넓게 볼 수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전시에 그치지 않고 판매도 함께 진행해 공예품을 일상에서 활용하는 방식을 소개할 계획이다.
작가와의 만남, 토크쇼 등 부대 프로그램도
전시 첫날인 3일에는 작가와 관람객이 만나는 별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지우, 김예지, 박지은, 이창희 작가가 참여해 공간 투어와 작품 도슨트를 진행하며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의미를 직접 설명한다. 서진혁 작가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이어 정성갑 갤러리 클립 대표가 진행하는 토크쇼에서는 작품의 영감과 작업 철학, 공예의 가치 등을 다룬다. 참가자에게는 김예지 작가가 제작한 수공예 기프트와 커넥트투의 음료·디저트가 제공되며, 토크쇼는 커넥트투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선착순 유료로 신청받는다. 전시장 리플렛의 QR코드를 통해서는 작업 철학과 수상 소감이 담긴 작가 인터뷰 영상도 볼 수 있으며, 이 영상은 렉서스코리아 유튜브와 홈페이지,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사에 따르면 2026년까지 모두 41명의 작가·단체와 전시, 브랜드 에디션 제작 등의 협업을 진행해왔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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