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커넥트투, 5월 31일까지 'Discover Together' 체험 이벤트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렉서스코리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잠실 소재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5월 31일까지 체험형 이벤트 '디스커버 투게더(Discover Together)'를 진행한다. 렉서스의 환대 철학인 오모테나시(Omotenashi)를 바탕으로, 한 달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이다.
컬러링부터 배지 제작까지
커넥트투를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디스커버 유어 컬러: 컬러링 이벤트'가 상시 운영된다. 브랜드 월에 그려진 네 가지 타입의 렉서스 전동화 모델 도안 중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채색해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일 매장 이용 영수증을 지참하면 참여할 수 있는 '디스커버 유어 저니: 커스텀 배지 만들기'도 함께 진행된다.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BEV), 콘셉트카 등 토요타자동차의 멀티 패스웨이 전략을 반영한 전동화 라인업 도안을 선택해 채색한 뒤 커스텀 배지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앞서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디스커버 유어 드림: 아크릴 무드등 DIY 클래스'가 진행됐다. 렉서스 전동화 모델 도안을 활용해 아크릴 무드등을 만드는 체험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졌다.
이병진 부사장 "일상 속 브랜드 경험 지속 확대"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커넥트투를 방문한 고객들이 이번 Discover Together 이벤트를 통해 렉서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과 가치를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커넥트투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위치해 있으며, 렉서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RX 450h+와 플래그십 SUV LX 700h를 전시 중이다. 아울러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일 6시간 동안 렉서스 전동화 모델을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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