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새 전시장 열어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람보르기니의 국내 공식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SQDA모터스)이 2026년 9월 2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새로운 전시장을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서초 전시장은 기존 동대문 전시장을 이전한 공간으로, 2개 층에 걸쳐 약 450㎡(약 136평) 규모로 조성됐다.
최대 5대 전시, 복합 공간으로 재구성
서초 전시장은 최대 5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규모로 꾸려졌다. 단순히 차량을 진열하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고객 경험과 오너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복합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동대문 전시장이 서초구로 이전하면서 공간과 시설이 한층 강화됐고, 고객에게 개인화되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서비스센터도 함께 운영
전시장 이전과 함께 서비스센터 및 인증 중고차 관련 시설도 마련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는 차량 구매 상담부터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공간에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서초구는 강남권 수요층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이전으로 접근성이 높아진 만큼 기존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 유입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람보르기니 서울 측은 이번 서초 전시장 오픈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국내 오너들과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향후 전시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오너 프로그램과 행사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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