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INI 광주 전시장, 코오롱 모터스가 새 단장해 재개장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코오롱 모터스가 BMW 및 MINI의 공식 딜러사로서 운영하는 광주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다시 열었다.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위치한 이 전시장은 연면적 1,583m2(약 479평)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호남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 동선과 전시 모델의 특성을 고려한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가 적용됐다.
층별로 나뉜 전시 공간
새 단장된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11대와 MINI 모델 8대가 전시된다. 1층은 BMW의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위한 GKL 존으로 구성됐고, 2층에는 고성능 BMW M 모델과 전용 부품을 살펴볼 수 있는 M 존, 고성능 MINI JCW 모델을 위한 JCW 존이 마련됐다. 각 공간이 모델 특성에 맞춰 구분되면서 방문객이 관심 있는 라인업을 몰입감 있게 둘러볼 수 있게 됐다.
2층에는 핸드오버 존도 새롭게 마련돼 차량 인도 과정에서 고객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 전체 고객 동선에는 프리미엄 음향 시스템이 설치돼 호텔 라운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것도 특징이다.
접근성 좋은 핵심 상권 위치
BMW MINI 광주 전시장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이 밀집한 핵심 상권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소는 광주광역시 서구 죽봉대로 72(농성동)이며,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자세한 문의는 전시장 대표번호(062-521-730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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