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모터스 BMW MINI 분당센터, 756평 규모로 확장 이전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코오롱 모터스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BMW MINI 분당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새롭게 열었다. 새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498㎡, 약 756평 규모로 지하 1층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됐으며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가 적용됐다. 접수 공간과 정비 시설, 고객 대기 공간을 갖췄고 일반 정비뿐 아니라 사고 수리 상담과 접수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패스트레인과 픽업 딜리버리 서비스 운영
새 서비스센터는 간단한 경정비를 2시간 이내에 마치는 패스트레인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차량을 수거하고 돌려주는 픽업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위치는 성남 도심으로 분당과 판교를 포함한 성남 전역에서 접근하기 좋고,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라 수도권 남부 고객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확장 이전을 기념해 6월 30일까지 유상 수리와 BMW 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대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같은 기간 수리를 맡긴 고객 전원에게는 무선 선풍기를 증정한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쉰다. 문의는 코오롱 모터스 BMW MINI 분당 서비스센터, 전화번호 031-711-7401로 하면 된다.
분당과 판교 일대는 수입차 밀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이 지역 BMW와 MINI 오너 입장에서는 가까운 곳에 제대로 된 공식 서비스 거점이 생겼다는 점이 실질적인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 패스트레인 서비스로 2시간 안에 경정비를 끝낼 수 있다면 점심시간이나 근무 중 짧은 시간을 활용해 차량을 맡기는 것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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